삼시구로 테이스트 난다는 감상은 여전하긴 한데 그땐 토요다 테츠야 단편 중 제일 좋았다 했는데 다시 보니 그 정돈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좀 더 소년모험활극에 맞게 여름 배경감을 살렸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
난 돈까스가 제일 재밌더라 이거 보니까 또 생각나서 오랜만에 또 보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