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가 이게 메소드? 이게 연기? 하면서 황홀경에 빠져있는데마야 촌년이 옆에와서 ????그게 특별한 건?가??? 연기할때마다 다 그런거 아님? 하고 티배깅할때숨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은 천재묘사구나 하고 느꼈음
녀
유리가면에서 두사람왕녀가 인상적인 에피소드냐? 친구놈도 그부분이 젤 재밋다하던데
못생긴 닭장역이라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