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동료는 아빠찾기, 동족의 복수, 내가 하고 싶은거 같은 불명확하거나 너무 뜬구름 잡는 식이라 몰입이 잘 안되는데 혼자 "돈없는 아이를 치료해주고 병원비 따윈 필요없어!" 라고 외쳐준다는 건데 낭만 넘치고 명확해서 넷중 동기나 목표가 젤 좋은거 같았음 - dc official App
근데 넨이 쓰레기인
이상한 놈들만 강한 세계관이라... - dc App
그녀석 제파일 수준 존재감이잖아
그건 너무하자나 - dc App
근데 맞는말이긴 해 비중 많은 제파일인듯 - dc App
크라피카는 나름 확고하지 않나 여단 족치는거나 제약건거봐도
구지 말하면 공감 부분도 있는거 같음 일족 몰살 같은게 공감 가는 사람은 없지만 꿈에 대한 동경 같은건 적당히 주어만 바꿔도 아 나도 저런 인생을 꿈꾸곤 했지 같은게 형성돼서 - dc App
주어? 목적어? 암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