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언니가 마지막에 집어드는건 한냐 가면인데
한냐는 (버림받아) 질투나 원망에 먹힌 여자 괴물 역할이고
가면의 종류가 많은건 좌>우로 한냐가 가진 원한의 깊이가 깊어감을 의미하는듯
나도 검색해보고 알게됨
동조센 문화를 모르면 이해하기 힘든 만화였겠지만 다른 만화에서도 저 얼굴은 대중적으로 이용되는 얼굴이고(던전밥이라거나 화가 난 여자의 얼굴을 귀신처럼 묘사할 때 자주 나옴)
그런거 기억하고 있으면 탭 한번 바꿔서 일본 귀신 가면 이렇게라도 찾아보면 되는 거 아닌가
왜 그런 노력도 하지 않는거야
한냐는 (버림받아) 질투나 원망에 먹힌 여자 괴물 역할이고
가면의 종류가 많은건 좌>우로 한냐가 가진 원한의 깊이가 깊어감을 의미하는듯
나도 검색해보고 알게됨
동조센 문화를 모르면 이해하기 힘든 만화였겠지만 다른 만화에서도 저 얼굴은 대중적으로 이용되는 얼굴이고(던전밥이라거나 화가 난 여자의 얼굴을 귀신처럼 묘사할 때 자주 나옴)
그런거 기억하고 있으면 탭 한번 바꿔서 일본 귀신 가면 이렇게라도 찾아보면 되는 거 아닌가
왜 그런 노력도 하지 않는거야
알빠노? 떠먹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