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z부터 보면 뭐 그렇게 느낄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드래곤볼이란 타이틀이 무인편부터 시작인데
무인편부터보면 서사부족하단말은 절대 못할듯
부르마,크리링,피콜로도 무인편에서 다 나온 캐인데
그냥 주인공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데
손오공이란 캐릭터가 그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하니
까는느낌
손오공이 베지터같은 서브주연포지션이엇으면
덜 까였을거임 왜냐면 애초에 기대치도 적고
악역에서 시작했고 트롤만하다
착해진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