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맞나? 나오키 작품인데
뭔가 남자애가 괴물이되고 그걸 추적하는.. 그런 내용으로 기억하는데..
내용 자체는 판타지니까 그런 생각을 안하게 되는게 맞는데
잼민이때라 그런지 나오키 그림체도 눈깔 큰 순정만화, 씹덕만화라 다르게 뭔가 현실감 있다고 느꼈었음..
그때까진 그냥 재밌게 읽은걸로 끝났는데
본 사람 있을진 모르겠는데 그 작품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을 취재한다는 느낌의 소설책같은게 나온게 있었음
거기서는 실제로 있었던 사건을 추적60분마냥 적어놓고
프라이버시를 위해 인터뷰 해 준 사람들을 사진이 아니라 스케치로 그렸다는둥 아주 그럴듯하게 적어놨었음
그래서 한 1년은 실화인가...? 안 알려진 부분을 판타지스럽게 채워서 만든 작품인가?? 오해해버림..
어린시절 추억이다.
ㅈㅅ 몬스터임
나 그 소설 샀었는데 작중에 나온 동화 부록으로 준게 좋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