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갤에 올라가있는 번역본에 사소한 찐빠가 있어서 수정해서 올림
이미 본 사람은 뒤로 ㄱㄱ해도 좋음
점프 11月 4日 연재작 中西鼎/風呂 (글/그림)
개연성이나 전개 방식에서 약간 아쉬운 점이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전달하려는 메시지도 아름답고 작화는 말할 것도 없을 정도로 아름답기에 상당히 좋게 봤고 나름의 호평을 기대했지만, 내용 자체가 만붕이들의 역린을 건드는 소재이기에 많은 공분을 사며 욕을 한사바리 먹는중임.
괜찮다면 나만 좋았었는지 소감한마디 정도 적어줬음 좋겠음
먹을만하네요
사랑받지 못한 삶에 의미가 있을까? 라는 의심은 좋은데 그 답이 개인의 완전한 자기희생으로 이루어진다는게 좀 찝찝하네
여캐가 귀여우니까 개추 그럭저럭 볼만했음
새아빠 앞에 두고 친아빠 얘기하는게 좀 거슬리는거 외엔 괜찮네
너무 극단적이라 별로
흔히 보이는 히로인이 죽는 클리셰의 변주같은데 메세지를 찾을 그런 뭔가의 깊이가 있는 작품인가?
타코피 결말이 이정도였으면 타코피는 명작의 반열에 올랐을것.
금미래컵인가?요즘의 그 신인들 단편들보다 훨씬 좋았음
퐁퐁 엔딩은 모르겠고 작가분이 어디서 본 게 많아서 하나하나 욱여넣다 보니 내용이 산만하고 인물들이 진중하지가 못함. "5252 내 딸과 한판 어때?!" 이런 대사에서 주인공에 감정이입해 화를 내야 하는데 헛웃음 이 먼저 나옴 아무래도 타이잔 5 작가가 점프에 독을 푼 거 같다.
마치 여친, 빌리겠습니다 처럼 퐁퐁남을 미화 시간 만화 같은 여주를 위해 목숨받쳐 모든걸 주는 결국 남주는 죽고 여주는 다른 남자와 ㅅㅅ 하고 그 남자의 아이를 낳겠지
만화 자체는 괜찬게 그린듯
전개 사이에 생략이 너무 많아서 몰입을 못하겠네 - dc App
걍 여주인공의 극단적인 상황을 위해 사고에 왕따에 쓰레기 부모까지 3개 넣는 극단의 극단 전개보단 사고를 막기위해 이런 시도를 해보는데 수명 얼마! 이거 해보는데 수명 얼마! 하면서 수명 점점 깎이다 남은 수명 다썼지만 저렇게 성공하고 사라지는 전개가 나았을듯. 물론 그 전에 여자애랑 사랑에 빠지는 점에 좀더 근거가 생겨야함 취향 똑같다고 저런 희생을 할리가..
남주는 어쩌냐
스토리적으론 아쉽지만 연출이 좋았음 술술 잘읽히고 작화도 깔끔해서 맘에들어
스토리에 뭐 별다른 특별한 점은 없고 엄청 흔한거 같기는 한데 만화 자체가 재밌게 잘 읽힘 뻔한 얘기를 잘 그리는 거만 봐도 고평가 할만한듯
스토리가 아쉬원데 연출 좋고 그림체가 독특하네
보고 울었어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에요. 최고야
성냥팔이소녀처럼 죽었으면 차라리 나았을듯
낭만 때문에 개연성을 포기한 전개
ㅁㅊ
만화가 쓸데없이 긴데다가 난잡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