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슴한 마지막 자체는 괜찮은데 이전에 좀더 오버스러운 연출 예로 막 좀더 큰상 상> 영화등등 계단적으로 좀 더 굴러가는걸 보여줬으면 싶은데 네우로 헬스편같이 헬스하러왔는데 목표를 여성대통령!으로 잡는 그런거같이
ㄹㅇ 후반 좀 길게 빼면서 개그포인트같은거 뽑았으면 납득할텐데 3페이지만에 슴슴하고 급하게 마무리지어버리니까 엥 고작 이거하려고 이걸 다 그렸다고...? 하는 느낌
이런건 보통 구상하고 새벽감성에 삘받아서 있어보이는 부분 그리고 자고 일난뒤 현타와서 찍싼 그런거같음...
사실 앞부분이 진심만화었다는 합리적 의심 가능
진심이 아니더라도 막 그런거있잖음 이렇게비꼬는거 재미있겠지?-새벽에 삘받고 그림-자고일난뒤 소재가 재미없어보임...찍쌈
일리있긴한데 새벽에 단숨에 그리기엔 분량이 좀 많은듯ㅋㅋ
그것도 맞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