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의도를 했든 안 했든

작품의 해석은 좆대로 해도 되는 거라고 생각함


이런 얘기 할때 항상 나오는 에반게리온도

그냥 아무런 해석없이 사도와 싸우는 메카물로 보든지

성경이니 뭐니 메타포가 어쩌니 하면서 보는것도 개인의 마음임


내가 생각하는 게 딱 있는데 필력이 딸려서 표현을 못하겠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