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마 류이치(드래곤) 보면서 늘 30대 아저씨만 생각났지 드래곤이 떠오른 적은 없었는데

이 장면 표정이 묘하게 용이 생각났음
작가 의도인지 그냥 내 눈이 찐빠인건지는 모르겠지만 난 용이 진정으로 승천하게 되는 되게 멋진 장면으로 생각하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