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타으 ㅣ평소 모습을 얼마나 열심히 봤으면 저렇게 잘만들까 싶었엇거든요
근데 로쿠전(뇌절) 할 때 밴드 멤버들 몇년전에 봤던 손놀림 재현하는거 보고 아... 하고 감동이 사라졌었어요
자동인형 제작하는편 완전 광기였음...
밥 먹지도 못하는데 계속 입에 치덕치덕 하는 게 웃기던
어디서 감동받은거야
닛타 없어서 외롭다고 인형 만들고 평소의 닛타를 잘 알기 때문에 만드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고작 한동안 같이 있었을 뿐인 일루전 사람들도 다 베끼는거 보고 사라진..
고작 한동안에 아츠시의 밴드를 베낀건 그저 결과라 생각함 그 과정에는 앵벌이 시절 닛타에게 다시 돌아가고픈 히나의 의지가 있었고 손놀림의 재현 능력도 닛타인형을 다루다 보니 자연스레 터득한 거라 믿는다..
사실 작가의 로쿠전 뇌절을 위한 것이었을 뿐...
제작장면이 묘하게 에로햇어
밴드는 다시 한번 만나서 직접 배우지 않나
자동인형 제작하는편 완전 광기였음...
밥 먹지도 못하는데 계속 입에 치덕치덕 하는 게 웃기던
어디서 감동받은거야
닛타 없어서 외롭다고 인형 만들고 평소의 닛타를 잘 알기 때문에 만드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고작 한동안 같이 있었을 뿐인 일루전 사람들도 다 베끼는거 보고 사라진..
고작 한동안에 아츠시의 밴드를 베낀건 그저 결과라 생각함 그 과정에는 앵벌이 시절 닛타에게 다시 돌아가고픈 히나의 의지가 있었고 손놀림의 재현 능력도 닛타인형을 다루다 보니 자연스레 터득한 거라 믿는다..
사실 작가의 로쿠전 뇌절을 위한 것이었을 뿐...
제작장면이 묘하게 에로햇어
밴드는 다시 한번 만나서 직접 배우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