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로 해석되는데


하나는 주인공이 판타지 한꼬집에 넣고 폭발함으로써 트라우마로부터 앞으로 나아가는 놈이다보니


에리 라던가 교통사고로 죽은 가족이라던가 새로 생긴 트라우마도 판타지 한꼬집과 폭발로 다시 앞으로 나아간다


뭐 이런건가.



아니면 다른 하나는


작가가 그냥 도라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