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내용 전개 그리고결말 그래서 좋고 아름답다 만화볼때랑 똑같은기분이었달까 영상미 괜춘했고 마지막스텝롤에 캐릭들하나씩 그려서 나오는거 좋았음 막띵작은아니지만 이런동화풍 로맨스좋아하면 만족할만한 작품 좋았다
책이 좀 이해가 안될정도로 비싸서 이건 요즘 영화값 감안해도 영화로 보는게 나을 것 같다
나도 좀 신기한데 왜 유독 이 책만 비싸게 느껴지는지 잘 모르겠음; 정가 딱 천원만 쌌어도 평가 훨씬 좋게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