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은 못(안)할 것 같습니다만, 너무 슬픕니다.


한국인들이 미군정 시절에 대해 별 생각없어 하는 것과 다르게 일본인들은 GHQ 시절을 좀 치욕적으로 본다는 말을 들었음.


이 만화를 보니까 대충 이해는 감.


70년대에 나왔지만 작가가 80년대에 요절하는 바람에 빛을 못보다가 훗날이 되어서야 재평가된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