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파트부터 작가 감성팔이랑 비약이 한도 넘어서 너무 심했던거 같고 암편이 제일 좋았음
살짝 과하다 생각은 들었는데 이전 에피소드들에서 몰입되기도하고 기자가 꿈인 시절도 있어서 멘붕하는 기자에 이입되기도하고 기사의 의미가 뭔지 생각도 하다보니 인상깊었다
의룡 재밌음
의국 정치파트가 찐임 수술 이건 곁다리고 걍
정신과 파트부터 작가 감성팔이랑 비약이 한도 넘어서 너무 심했던거 같고 암편이 제일 좋았음
살짝 과하다 생각은 들었는데 이전 에피소드들에서 몰입되기도하고 기자가 꿈인 시절도 있어서 멘붕하는 기자에 이입되기도하고 기사의 의미가 뭔지 생각도 하다보니 인상깊었다
의룡 재밌음
의국 정치파트가 찐임 수술 이건 곁다리고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