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해서 그리 재밌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재미는 평타에서 살짝 넘는 정도.


단, 보광 레스토랑 멤버들 뿔뿔히 흩어지고 나니까 개노잼이 되더라.



이사가기 전까지는 봉주 캐릭터도 좋아지는데 이사 간 이후로는 봉주 캐릭터도 되게 이상해짐.


보광 레스토랑 멤버들 빠지니까 추가된 신캐릭터 2명


형, 아우하면서 음식점에서 음식 가지고 맨날 존나게 싸우는 애들이 있는데 


진짜 비호감인데 재미도 없고 그런 주제에 자주 나옴 ㅋㅋㅋㅋ


얘네를 보면 오히려 보광 애들이 더 선녀같음. 



27권까지 해서 진수성찬 마무리 짓고 28~30권 2부는 아예 다른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이것도 영 재미없어서인지 3권 분량으로 그냥 끝내더라고.



결론은 민폐 비호감 보광 레스토랑 멤버들도 있는게 그나마 재미를 주던 만화였음.


그 이후는 민폐도 있고 비호감도 있고 재미도 없으니까 망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