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괴 스캐너는 영 못 미더워서 그냥 내가 짜르고 스캔하려 함.
1번은 일제고 2번은 국산(중국 OEM)임
일제는 날을 평평하게 누르는 거라서 힘이 골고루 주어짐. 일본에서 책 재단하는 애들은 대부분 이거 씀.
근데 가격이 50만원 넘고 무게 때문에 60만원 그냥 넘을듯. 국내에 수입사 없어서 as 안됨.
중국제는 국내에 수입사가 있어서 유지보수 쉽고 20만원도 안함. 근데 한쪽으로 힘을 주는 거라서 처음에 날이 좀 비스듬히 들어감.
유투브 후기 보니까 잘리는거 자체는 400매까지 잘 잘리는데, 저런 사선형은 옛날부터 좀 못 미더움.
- dc official App
2는 내가샀는데 실사용얼마안해서 뭐라못하겠음... 1은 엔저인데 일본가서 사면 살만하지않을까?
아무리 엔저라고 해도 2배 차이인데 고민이 안되겠냐 - dc App
그거야 각자 주머니사정이 다른데 나야모르지
그럼 2번 사용 후기 좀 말해줘 - dc App
주말까지 블리치 몇권 더 썰어보고 리뷰남겨드림
일본도
평생 쓸텐데 처음 살때 좋은거 사라
사선형 썼었는데 힘들어갈때 좀 비틀리기도 하고 시행착오가 꽤 필요할듯.. 스캔하고 어차피 보정해야 하니까 큰 상관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