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약간 애들 네이밍이나 능배물적인 면으로서는 


나히아나 톱-맨 이랑 뭐가 다른가 하는 느낌이 있지만 


결국 이런건 소재보다는 작가의 스토리 풀어나가는 흡입력이 더 중요한지 재밋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