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작가의 미완성 작품의 콘티를 AI로 복원시켜 완성시키는 시도가 나와보면 좋을텐데 말이지…문제는 여러명이 작업하는 밴드 노래와 다르게 만화는 기본적으로 혼자고, 콘티라도 남겨놓는 경우가 드물고, 무엇보다 AI도 아니고 한평생을 만화와 함께한 스튜디오 가가의 베르세르크가 슈퍼 이상의 감동은 못 주는거 보면 결과물도 썩 만족스럽지 않을 듯
이미 메카데즈카 프로토타입 있었지 않나
그거 데즈카 콘티로 만든거였음? 그냥 쌩 창작인 줄
새 스토리긴 한데 기존 데즈카 작품의 스토리를 학습시켯다고함
드볼 슈퍼만 봐도 명작은 명작으로 가만 놔두는게....
저 노래가 80년대 이미 녹음된 노래 AI로 보컬만 따서 재레코딩한거라서 슈퍼같은 느낌을 얘기한 건 아님… 베르세르크 슈퍼는 예시가 좀 잘못됐었네 콘티정도만 있는 수준의 미완성작 얘기었음
저거 욕 존나 먹고있는데
난 솔직히 불호인데, 그 작가의 작품은 그 작가만이 쓸 수 있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