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트할인 하길래 사서 봤음
아빠의 뭐?가 꼈는지 자꾸 회상을 하면서 취향도 점점 아빠를 닮아가는데...
변태스럽고 좀 부담스러웠지만 엔딩에 와선 낯간지러우면서도 참 좋았습니다
근데 엄마 성씨가 오쿠모이고 플래시백을 하는? 겪는 건 아들인데 왜 오쿠모의 플래시백인지?
암튼 멸망직전 월월뷰 이걸로 써봐야겠음
작가 전작도 볼까 싶어 검색했는데
아 진짜 지랄
오늘 세트할인 하길래 사서 봤음
아빠의 뭐?가 꼈는지 자꾸 회상을 하면서 취향도 점점 아빠를 닮아가는데...
변태스럽고 좀 부담스러웠지만 엔딩에 와선 낯간지러우면서도 참 좋았습니다
근데 엄마 성씨가 오쿠모이고 플래시백을 하는? 겪는 건 아들인데 왜 오쿠모의 플래시백인지?
암튼 멸망직전 월월뷰 이걸로 써봐야겠음
작가 전작도 볼까 싶어 검색했는데
아 진짜 지랄
만잘알개추
만잘알개추
수수께끼 저거 개꼴 명작임
수수께끼 그녀가 좀더 좋았던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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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12권만임...ㅋㅋㅋㅋ 전체 권당 만원 언저리에 파는거 사서 봐야겠음
저거 좀 오래된 책이라 지금 시점에서 12권에 최상에 7-8만원이면 나름 혜자같은데
아...한권에 7-8만원이구나 좀 에바네 그러면;;
나도 소재가 참 누구한테 얘기하기가 그렇다는거 빼곤 좋았음
되팔렘들 다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