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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트할인 하길래 사서 봤음


아빠의 뭐?가 꼈는지 자꾸 회상을 하면서 취향도 점점 아빠를 닮아가는데...


변태스럽고 좀 부담스러웠지만 엔딩에 와선 낯간지러우면서도 참 좋았습니다


근데 엄마 성씨가 오쿠모이고 플래시백을 하는? 겪는 건 아들인데 왜 오쿠모의 플래시백인지?


암튼 멸망직전 월월뷰 이걸로 써봐야겠음


작가 전작도 볼까 싶어 검색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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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