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은 총 5점 만점임.



주제표현:☆☆
주제가 있다는것에 점수를 주지만 그 표현 방식이 미숙함.
주인공이 갑자기 주제를 씨부리면서 텐션 개떨어지는 화들이 존재함.
주제 표현에 대해 알고 싶다면 디즈니,픽사의 작품을 보면 됨.


작화:☆☆☆☆
매우 잘그림에 속함.
체인소맨 그림 깐다=나 그림 경력 별로 없어요 광고하는거랑 같음.
참고로 대충 그리는건 맞음.걍 그리기 귀찮은듯.


인물:☆☆☆☆
깊이는 배제하고 매력에 치중.
재밌게 인물을 잘 사용함


이야기의 완성도:☆☆
작가 성격상 이야기를 치밀하게 설계하는게 아니라
대강 넘어가는 전개를 많이 보여줌.


연출:☆☆☆☆☆
말해 뭐함.
룩백때는 법접불가 만신모드였음
그외에도 연출 쓸때마다 잘함.


기믹:☆☆☆☆☆☆☆☆☆☆
이야기 완성도 딸려도 기믹적 재미는 천재적임
재미가 그닥이였다가 다음장면 한순간에 뒤집어짐.
이거 세상에서 제일 잘하는 작가일듯.
이거 하나때문에 도파민 중독돼서 아무리 노잼되도
끝까지 볼 수밖에 없음.
마약과 같음ㄹㅇ.



총평: 메시 호날두 같은 육각형 천재는 아니고
몇몇 부분에서 기이하게 두드러지는 천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