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상자는 애니화 발표만 했는데도 구간이 바로 팔리던데 언데드언럭은 한창 애니 방영중인데도 구간이 매출순위 500위안에 들어가지도 못한다
점프 신작인 누에의 음양사 1권 판매량이랑 언데드 언럭 신간 판매량이 또이또이한 수준임


앙케도 별로고 판매량도 낮은데 지금 점프 편집장이 담당했던 만화라 죽어라 밀어줘도 안 팔리는 걸 보면 안 될 만화는 그냥 안 되는것같다... 점프 편집부는 귀멸이나 주술같이 애니로 떡상하는 걸 기대한 거 같던데

차라리 사카모토데이즈를 애니화했어야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