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주인공 섹스 밖에 모르고
혼자 생각하는 씬들도 많은데
너무 역겨워서 보기 힘들었네요.
그리고 주변인물들 너무 암걸려서
중간에 몇번이나 접고 다른 만화 봤는지...
불상편 부터 정신차리더니
이쯤부터 재밌어지네요.
간츠 만화 리뷰보니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초반 고구마에다 주인공 역겹다고
다들 쌍욕하는 ㄷㄷ
간츠는 용두사미이기보다는
중간에 오사카편이 용인거 같습니다.
현재는 명작이라 생각하고 재밌게보는중입니다.
간츠가 원조 체인소맨인거 같네요.
전개가 신선하고 영화적 연출이 장난아니에요 ㄹㅇ
팀 물갈이 한번 될 때쯤 제일 재밌응
근데 그런 감정을 느낀 만화가 여지껏 없었음.영화나 드라마 같은데서도 그런 뭔가 꿀렁? 이는 감정을 느낀적이없음.
지금도 불쾌하게 느껴질정도인데 그당시에는 얼마나 했겠냐. 계속 무바라
ㄹㅇ 내용이 가볍다가도 동료들 죽을때마다 감동 자극하는게 지렸네요.
오사카면 제일 재밌을때지 그러다 어 어 하더니 이런 개씨발 하면서 끝남
약간 초반 개찐따 중2쿨찐병 걸렸던 주인공이 성장하는 사전 작업이긴 한데 너무 과하게 개찐따 같긴 했음
디씨보면 초기 케이보다 훨씬 찐따인애들 맞잖아.나름 리얼한거임.
그 꿀렁이는 느낌이 최고인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