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설정이랑 100만톤 1000억개 이런 얼탱이 없는 수치 무대포로 미는 거 보는 맛은 있는데 얘기가 진행될수록 점점 독자들은 냅두고 자기들끼리 산으로 감 싸울때 플롯에 집중을 안하고 자꾸 신규캐 참전시켜서 설정을 자꾸 뻥튀기 하는데 괜히 중후반부부터 인기 하락한 게 아니구나 싶더라 초중반부 무지개 열매랑 복고래는 진짜 재밌었는데....
복고래같은건 나도 좋았음 근데 ㄹㅇ 갈수록 음식이...중요한가 싶더라...
토리코는 식의 편부터 뭔가 재미없어짐 ㅇㅇ - dc App
헬창게이두창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