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려가는게 목적이기 보스같은건 없는데
내려가는게 목적이긴 한데 중간중간에 동료얻는다던지 악역이랑 싸운다던지 그런게 뭔가 메인이 되는 느낌이였음
애니는 OST 제작자인 케빈 펜킨의 공이 굉장히 컸다고 생각하고 원작은 나나치 + 본도르드 라는 캐릭터가 임팩트가 컸다고 생각함 그 외는 모험물로서 괜찮은가 하면 솔직히 잘 모르겠음 6층도 다소 실망스러웠고
애니는 안봐서 모르겠슴
OST가 모험뽕 거의 치사량으로 주입함
재밋음 위악적이지 않고 간만에 진짜 감정을 느낄수 있었음
모험에 대한 동경 유발은 잘 하는데 막상 모험에 대한 묘사는 별거 없긴 하네ㅋㅋㅋ
탐험하고 뭐 그런건 거의 없긴하지
그냥 내려가는게 목적이기 보스같은건 없는데
내려가는게 목적이긴 한데 중간중간에 동료얻는다던지 악역이랑 싸운다던지 그런게 뭔가 메인이 되는 느낌이였음
애니는 OST 제작자인 케빈 펜킨의 공이 굉장히 컸다고 생각하고 원작은 나나치 + 본도르드 라는 캐릭터가 임팩트가 컸다고 생각함 그 외는 모험물로서 괜찮은가 하면 솔직히 잘 모르겠음 6층도 다소 실망스러웠고
애니는 안봐서 모르겠슴
OST가 모험뽕 거의 치사량으로 주입함
재밋음 위악적이지 않고 간만에 진짜 감정을 느낄수 있었음
모험에 대한 동경 유발은 잘 하는데 막상 모험에 대한 묘사는 별거 없긴 하네ㅋㅋㅋ
탐험하고 뭐 그런건 거의 없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