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보다가 느낀건데


한국 보르노는 욕받이용 씨발놈 허수아비 한남과 여주한테 간 쓸개 다 내주는 스윗남으로 이분된 느낌이라면


일본 보르노는 일남 죽어ㅠㅠ 하다가도 사실은 좋은 면도 있는 일남이라고 포장하며 마무리 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