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한 애가 비중있는 역할도 아니고

걍 과거에 여주가 동경하던 애를 억지 반전요소로
쓰레기 만든 느낌이 듦, ’사실은 쓰레기였습니다~‘ 같은...

배신당하는걸 좀 자극적으로 표현하려고 한건지...
그럴거면 좀 비중있는 애가 강간하던가
찍 싸고 사라지는 역할한테 강간당하니깐
이도저도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