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쇼타 라이벌처럼 나오고
뼈를 깎아가면서 수련한다는 묘사가 나왔었는데
갈수록 뭔가 야무치 같은 포지션이 되고
잘쓴다는 칼도 개나소나 잘 써서 빛이 바램
막상 전국대회 올라갔더니 무슨 요리책 보고 매뉴얼대로 요리하는 놈이나 나와서 더 비참해짐
처음엔 쇼타 라이벌처럼 나오고
뼈를 깎아가면서 수련한다는 묘사가 나왔었는데
갈수록 뭔가 야무치 같은 포지션이 되고
잘쓴다는 칼도 개나소나 잘 써서 빛이 바램
막상 전국대회 올라갔더니 무슨 요리책 보고 매뉴얼대로 요리하는 놈이나 나와서 더 비참해짐
짤 ㅋㅋㅋㅋㅋㅋ 잡혀가는 것도 실제 만화 느낌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