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를 사기 참 꺼려지는 부분이자 끝까지 보게 만드는 이유로 딱 1가지를 꼽자면
아무래도 끝까지 보면 재밌는 지점이나 고점을 한번은 있다는데 있습니다.
단지 그런 지점이 빠르면 좋지만 느리거나 제가 참을 수 없는 선을 넘기면 서로 인연이 아닌가 할 수 밖에 없죠.
재미난 순간을 위해서 돈을 지불하지만 정말 작품이 재밌는건가? 의심을 하고 그 의심을 넘겼더니 보상이 오지않는다...
이것만큼 가혹한 처사가 또 있을까요.
또한 재미를 빠르게 느껴도 앞선 재미를 다시 느끼지 못한다면 그건 그거대로 좀...
또한 작가가 비유나 은유를 쓰거나 여러 장치 참신한 전개 방식을 썼어도 내가 몰라 볼 수도 있는거고
여튼 돈을 지불한다고 그 결과가 바로바로 오질 않아서 사기 망설여지는데
용두사미여도 추천해줄 수 있는 만화 있나해서
결말 좆박아도 소장할만한 작가라면 야스히코나 우라사와
니헤이 츠토무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나한텐 무한의 주인이 전형적인 용두사미 만화였음
빌리배트 - dc App
라이어게임
20세기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