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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 소중한 가족(들)을 잃고 남겨진 여자끼리 아등바등 살아가는데 아 재밌었습니다

선생님, 이번 달은 어떠세요?
-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사비갠 냄새가 느껴지십니까? 상황이나 이야기 전개는 좀 다르지만 정말 많은게 비슷함(남자 주인공은 문학을 붙들고 있는 사람, 여자 주인공은 그런 연상남을 좋아하는 날카로운 인상을 가진 고등학생)
결말을 정해버리고 시작했지만 그림 예쁘고 볼만했습

밤의 이름을 불러줘
- 아직 다 안 봤는데 진짜로 그림이 예쁘고 귀엽네여 이것도 힐링물인듯
제일 맘에듦

상사상애
- 왜 내 관심을 끌었는지 설명을 못 하겠지만 여하튼 사봤는데 이번에 산 책중에서 가장 그림을 못 그렸고 또.. 에... 넷 중에선 가장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