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가 자기만 알던채로 끌어안고 죽을수도 있었는데 불완전하더라도 끝이라도 알 수 있는게 어딘가 싶음 반면에 두르안키는 너무 초반만 나와서 결국 무슨 이야기 하고 싶은건지 모르는채로 끝나게 됨
끝에 시나리오 적어준거 눈에별로 안들어오더라...
어정쩡하게 다른 사람이 그리는 것보단 그냥 시놉시스 보고 상상하는 게 낫긴해
두루안키 그냥 쇼타 그리고 싶어서 만든 만화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