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키가 본성은 온화해도 저 창잡이나 마찬가지로 명령을 거스르지 않는 사무라이이고
마지막짤을 보면 잉어맨 죽은거 아는데 얼버무린거같지?
잉어탕이 웃긴건데, 낚시가서 머 두마리 잡앗을수도 잇긴 한데 3짤이 참 묘함
잉어는 한마리만 낚았고, 잉어맨 집(--> 아니 아내 포함해서 창잡이 저택에 같이 합숙중이구나)에 후지키가 같이 가서 머 통에 물받아서 보관해줫을수 잇는데
몸통만 보이는 사람의 옷이 잉어맨이 아니라 창잡이 같기도 함
그래서 저부분에서 창잡이한테 잉어맨이 스파이(누명)라는것과 다음번에 죽을것이란 것을 들엇고
그다음 어차피 잉어가족 죽엇을테니 남은 잉어는 긴빠이해서 먹은거같은데 어케 생각함
마지막 '잘된일입니다' 이건 죽어서 스파이라고 효수당해 무사의 명예가 더럽혀진게 아니라 사관이 되어서 떠난걸로 처리된걸보고 잘된거라고 한듯
그부분이야 뭐 미에가 그런걸로 알고잇으니 대충 맞장구 쳐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