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만화는 기본적으로 텐션이 낮아서 노잼이고
대사도 노잼으로 쓰고
캐릭터고 노잼이고
사건도 씹노잼에
전개속도도 느리고
가독성도 떨어지고
연출도 대단할게 없고
쓸데없는 독백으로 가득찼다는 단점들이 존재하는데
그중 두개는 일본만화에 비빌만한 것들이 있음
●스파이더맨:앤솔로지
●얼티밋 스파이더맨(카카페에서 볼 수 있음)
앤솔로지는 스파이더맨 초기 연재시절중 핵심들만 모아놓은 건데 70%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임.
얼티밋 스파이더맨은 1부만 보고 2부는 보지마셈.
1부 재미는 미만중에 역대급이라고 보면 됨
1부 보면 아아 미만의 최고점이 여기구나 하면됨
당장에 마일즈 얼티밋 스파이더맨이 피터 얼티밋한테 만력으로나 흥행으로나 개같이 밀리는데 뭔 최고점 타령임
재미만 찾아봐도 젶존 그린랜턴 시리즈도 평가 매우 좋고 힉벤져스도 보면 평가 매우 좋음
뭔가 미국만화 찍먹 시작한 것 같은데 은근 재미+작품성 잡은 작품들은 많음 후반 꼬라박이나 진입장벽이 빡센거지
찍먹맞음ㅋㅋ
스파이더맨 시리즈 입문한 김에 스트라잔스키런+밴디스런까지 ㄱㄱ 스트라잔스키 초반부는 작화 좀 아쉽긴해도 순수 재미 top급에다가 밴디스런의 슈퍼리어 스파이더맨도 평가 매우 좋음. 여기에다가 짬 나면 스파이더맨 블루,마블즈,스펙타큘러 스파이더맨,프렌들리 네이버 후드까지 평가 ㅅㅌㅊ인 것들 많고
스트 다봤는데 노잼이였음 블루는 다른 감성으로 좀 땅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