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한건 미완성원고나 알려지지 않은 단편
작품들의 아이디어나 메모 같은거였을텐데

정작 나온건
지금 기준으로 봐도 보통 미친놈이 아닌 야짤들

퍼리라곤 진작에 눈치 깟었더라도
나온게 그런거일줄은 전혀 상상도 못했을텐데

ㄹㅇ 그때 책상 불을 안지른게 용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