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시카시 슈퍼

만화계로 복귀한 어둠의 천재 하지메를 주인공으로 바쿠만 찍으면서

가끔씩 코우랑 호타루 나오면 그냥 개씨발 좆꿀잼일 듯...


뭣보다 코토야마가 진심으로 그리는 창작론이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