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던 월급이던 당장 모자라거나 급한건 없는데 이렇게 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 그런 상황임. 아무리 만화가 좋다고해도 내가 멀쩡해야 즐기는건데.. - dc official App
단단한 반석위에 생을 쌓아올리던 시대는 지났고 이젠 끝없는 유동성위에서 살아내야하는 시대
뭔가 해야할것만 같은데 정확히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는 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