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동료 다 뒤질뻔했는데

주인공 지손에 피안묻히고 억지 불살 하는 거나...

마지막까지 결정장애있나 암걸리는 조연들......

이건 뭐 작가가 스토리끌려고 억지로 작정한건지

아니 주연이나 조연들도 살인에 대해 정신적 성장을 좀 보여줘야지 

이건 뭐 장애인도 아니고 .. 

계속 성장했다 도돌이표로 원상태로 돌아가고 

이건 씨발 독자들 암결려 뒤지라는건지...


하지만, 아기탄생 에피소드

농사 에피소드

주인공이 깨달음을 얻는 에피소드 등등...


자살을 원했던 주인공이나 조연들이

스토리 진행하면서 정신적으로 깨달음을 얻으며

전개해가는 모습은 너무 좋았고 감동이였네요.


조연들 하나하나 스토리도 멋졌고 

떡밥 뿌리고 회수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딱 하나

살인에 대한 선택들을 할때 

주연 조연에 반복되는 결정장애 좇같음이 커서

만화 읽기가 힘드네요


수작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