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빔보다는 스릴러? 호러? 같은 느낌이 더 강한듯
시골 닫힌 사회, 마을의 비밀, 설화 속 괴이, 대충 이런 감성인데 부담스럽지 않게 스멀스멀 섬뜩하게 잘 그린거 같음
딱히 백합요소는 없던 거 같던데 분류가 백합이네
사실 이걸 GL로 넣을 거면 차라리 야구장백합을 넣었어야
ㄹㅇ
호우
딱히 백합요소는 없던 거 같던데 분류가 백합이네
사실 이걸 GL로 넣을 거면 차라리 야구장백합을 넣었어야
ㄹㅇ
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