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빔보다는 스릴러? 호러? 같은 느낌이 더 강한듯

시골 닫힌 사회, 마을의 비밀, 설화 속 괴이, 대충 이런 감성인데 부담스럽지 않게 스멀스멀 섬뜩하게 잘 그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