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cnewsj.joins.com/article/25211649
'서울의 봄' 엔딩 이후 80년대 실제 대학가 담은 독립애니 최초 극장 상영지난달 30일 개막해 이달 8일까지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리는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이하 서독제)가 한국 초기 독립 단편 애니메이션 6편을 발굴‧상영한다. 서독제는 2018년부터 한국영상자료원과 손잡고 독립영화 유산을 발굴‧재조명하는 ‘독립영화 아카이브전’을 개최해왔다. 최근 흥행 중인 영화 ‘서울의 봄’이 그린 신군부 세력의 쿠데타 이후 1980년대 대학가 분위기를 생생하게 볼 수 있다.dcnewsj.joins.com원더키디도 그렇고, 저 시절부터 뭔가 자체적으로 만들려던 시도가 있었지만 결국 못다 핀 꽃이 됐다는게 참....
저시대 문학판같이 태반이 재미는 신경도 안쓰고 사회성만 잔뜩 들어간 작품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