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자책 불법유출 관련, 90여개사가 대책위에 권한을 위임한 상태다. 대책위는 12월부터 유명 작가와 함께 결의를 다진 후 단합된 힘을 보인다는 계획이다.

김선식 위원장은 "이 문제를 갖고 플랫폼과 싸우자는 게 아니다. 작가와 도서 생태계를 위한 대승적 결단이다. 알라딘도 해결 의지를 갖고 움직임을 보여 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새끼들 고삐리한테 털려 협박받아서 2억인가 돈줘
이젠 출판사에도 돈줘
지금 막 적립금 뿌리는거 끝물 빠는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