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자책 불법유출 관련, 90여개사가 대책위에 권한을 위임한 상태다. 대책위는 12월부터 유명 작가와 함께 결의를 다진 후 단합된 힘을 보인다는 계획이다.
김선식 위원장은 "이 문제를 갖고 플랫폼과 싸우자는 게 아니다. 작가와 도서 생태계를 위한 대승적 결단이다. 알라딘도 해결 의지를 갖고 움직임을 보여 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새끼들 고삐리한테 털려 협박받아서 2억인가 돈줘
이젠 출판사에도 돈줘
지금 막 적립금 뿌리는거 끝물 빠는거아니냐
어어 안된다
아 잘 읽어보니까 문학과지성사를 비롯해 창비, 다산북스, 웅진씽크빅, 김영사, 길벗 등 한국 출판계 주요 출판사 10곳이 만붕이들은 해당없노 ㅈㅅㅋㅋ
https://m.dcinside.com/board/comics/297954
아예
안심하긴 좀 ㅎㅎ
허걱
알라딘 중고서점으로 지들한테 뽀찌안주고 돈챙긴다고 욕하면서 벼르더니 건수잡고 찌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