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가극소녀, 호쿠사이와 밥만 있으면
이런 건 소재 자체가 마이너해서 그렇지
한번 읽어보면 일반 대중들도 쉽게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실제로 영상화도 됨
근데 판판야, 코다마 마리아 문학집성, 죽못듣
이런 건 진짜 자아내는 분위기 자체가 힙해서 척 보면 매니아들이나 좋아할 것 같다는 느낌이 바로 듬
세줄요약
작품의 전개나 감정선은 일반 대중에게 부담없이 받아들일 수 있지만, 그저 소재가 마이너해서 인기없는것과
작품자체가 마이너한 것과는 차이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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