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내용도 처음엔 자극적인 러브코미디 같은 느낌이었다가
뒤로 갈수록 이별과 죽음 같은 무겁고 우울한 내용이 나오기도 하고
한창 감수성 예민하던 시절에 봤던거라 엄청 여운도 많이 남고 감동도 받았던 기억이 남
만화랑 관련해서는 추억 같이 남아있는데
지금 다시 봐도 그때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네
만화 내용도 처음엔 자극적인 러브코미디 같은 느낌이었다가
뒤로 갈수록 이별과 죽음 같은 무겁고 우울한 내용이 나오기도 하고
한창 감수성 예민하던 시절에 봤던거라 엄청 여운도 많이 남고 감동도 받았던 기억이 남
만화랑 관련해서는 추억 같이 남아있는데
지금 다시 봐도 그때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네
이거 마지막에 보지에 넣으면 리셋되서 야스 안하기로 결정한다는 스토리가 너무 정신병자같았음
평생 강제 플라토닉 러브 엔딩인건 좀 웃겼음
그럼 다른데로 하면 되지 않나?
정확히 그 생각 때문에 결말에 집중이 안됐음 결말이 우리 사랑은 비록 야스를 못해도 야스를 초월하는 사랑이야~ 라는 내용이라
거기까진 생각을 안 해봤었음
결말이 너무 충격적임...
왜 전원버튼을 거기에 만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