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내용도 처음엔 자극적인 러브코미디 같은 느낌이었다가 


뒤로 갈수록 이별과 죽음 같은 무겁고 우울한 내용이 나오기도 하고


한창 감수성 예민하던 시절에 봤던거라 엄청 여운도 많이 남고 감동도 받았던 기억이 남


만화랑 관련해서는 추억 같이 남아있는데


지금 다시 봐도 그때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