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범을 용서하자 그런게 아니라그런 사람에게 과연 과거에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 하고 뒤늦게 어머니의 뜻을 알게 되어서마지막에 편지로라도 참회하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는거난 이런 누군가의 이면을 다루는게 좋더라
이걸 신문연재로 봤습니다 - dc App
자기가 죽인사람들에 대해서는 언급도 안하는거보면 참회한게 맞나 싶음
이거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존존스 닮지않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