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범을 용서하자 그런게 아니라


그런 사람에게 과연 과거에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 하고 


뒤늦게 어머니의 뜻을 알게 되어서


마지막에 편지로라도 참회하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는거


난 이런 누군가의 이면을 다루는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