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는 월간이라서 올라올때마다 슬쩍 보기는 하지만 굳이 내용을 기억하고 열심히 읽지는 않았는데 그런 자극적인 파트를 보니 흥미가 생겼고 곧바로 정주행했던... 기존 독자를 잃을 수 있는 리스크를 가지고 새로운 독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도전은 필요한가... 요즈음 고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생각할수록 꼴림
ㄹㅇㅋㅋ
나는 강간씬 있다는거 보고 죽어도 안볼생각
호불호가 확실한 부분이시군요
전체적으로 영향 끼친건 없는 느낌이라 그냥저냥 흘러가듯이 봤는데 왜 넣었는지는 진짜 의문임..
이시구로의 뒷면이 보이는
도대체 왜 넣었는지도 모르겠는데 보통강간이 아니라 정신적게이섹스라는 건 이해가 안됨
난 그씬때문에 종이책 구매 보류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