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하긴해....
딱 애매하게 올드할때 연재된거라 그게 맞는거 아니냐
그렇긴한데 걍 뭔가 좀
1980년대 발표된 올드팝은 별 거부감 없이 듣는데 2000 한국 히트곡은 묘하게 촌스럽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이 있어서
디멘션W가 애초에 엄청난 명작도 아님ㅋㅋ 그리고 그쯤 그런 스타일로 연재된 만화들 꽤 많은데 기억에 남는 초대작이 많지가 않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애초에 당시 메타가 올드한 시절 메타보다 완성도라고 해야되나.... 그냥 좀 별로였던게 아닌가 싶기도함
미묘하긴해....
딱 애매하게 올드할때 연재된거라 그게 맞는거 아니냐
그렇긴한데 걍 뭔가 좀
1980년대 발표된 올드팝은 별 거부감 없이 듣는데 2000 한국 히트곡은 묘하게 촌스럽게 느껴지는?? 그런 느낌??이 있어서
디멘션W가 애초에 엄청난 명작도 아님ㅋㅋ 그리고 그쯤 그런 스타일로 연재된 만화들 꽤 많은데 기억에 남는 초대작이 많지가 않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애초에 당시 메타가 올드한 시절 메타보다 완성도라고 해야되나.... 그냥 좀 별로였던게 아닌가 싶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