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 착한일 하면서 법력 쌓았는데 본인 등신불 만드려고 산채로 파묻힌는거에 절망하다가 죽어서 타락하는거

엄청 어릴때 보다가 충격적이었다고 해야하나 생각도 못해볼 설정이었다고 해야하나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