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top 5 고르라고 하면 눈 속의 악마, 엘리펀트, 트롤리 딜레마, 학원제 조곡, 디오판토스 방정식일 듯qed iff 비록 작화 망가지긴 했지만 뭔가 기억에 남는 에피는 더 많은 느낌임
iff 안봤는데 볼까
iff 추리 파트랑 작화는 좀 후달려도 qed 식 여운있는 끝맺음이 좀 더 발달한 느낌이라 난 더 좋더라 그리고 슬슬 토마 가나 관계도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작가가 밝혀서 투자할만함
드문드문 봤는데 마녀의 손안에, 입증책임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