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것보다 싫은게 더 많은 디씨 힙스터 갤에서 꾸준히 좋다는 얘기 나오는거 보면 궁금해지는데
어떤 점이 좋음?
밸런스
슴슴함 일상적인거나 미스터리스러운거나 기괴한,기분나쁜것도 적당히 섞여서 적당한 밸런스의 만화라서?
모든 에피소드의 기승전결이 깔끔해서 어디를 펼쳐도 재밌는.
서술 트릭의 훌륭한 활용. 각 에피소드에서 교차편집을 통해 숨겨진 요소들 찾기 + 정배열 시간선 찾기. 일상 미스터리와 SF의 절묘한 결합. 언뜻언뜻 보이는 인간에 대한 악의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휴머니즘으로 끝나는 감동적인 스토리. 무엇이 더 필요한가.
난 아무생각없이 놀던 시절이 그리워지는 일상적인 맛이 가장 좋았음
만화보면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음
ㄳㄳ 참고가 됐음
월첩들은 재미없어서 아무도 안보고 아무도 모르는점이 좋아서 빠는거 맞음
밸런스
슴슴함 일상적인거나 미스터리스러운거나 기괴한,기분나쁜것도 적당히 섞여서 적당한 밸런스의 만화라서?
모든 에피소드의 기승전결이 깔끔해서 어디를 펼쳐도 재밌는.
서술 트릭의 훌륭한 활용. 각 에피소드에서 교차편집을 통해 숨겨진 요소들 찾기 + 정배열 시간선 찾기. 일상 미스터리와 SF의 절묘한 결합. 언뜻언뜻 보이는 인간에 대한 악의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휴머니즘으로 끝나는 감동적인 스토리. 무엇이 더 필요한가.
난 아무생각없이 놀던 시절이 그리워지는 일상적인 맛이 가장 좋았음
만화보면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음
ㄳㄳ 참고가 됐음
월첩들은 재미없어서 아무도 안보고 아무도 모르는점이 좋아서 빠는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