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키랑 미쿠가 데이트 신청했다가 거절하고
요츠바랑 선물을 고르는 장면인데
저기서 신청하는 장면만 나오고, 거절하는 장면을 당연하게 생략해버리고 갑자기 요츠바랑 걷는게 나옴
벼랑에 떨어질뻔 하다가 잡아서 바닥에 뒹구는걸 세로로 구도를 맞춰서 처음엔 벼랑에 떨어졌지만 안전한줄
아주 난해하게 구도를 짜고 스토리 생략이 많네[
그리고 좆도 아닌거 가지고 전개 하고. 0점 시험지 있는데 누구꺼냐고 추리하는데
시바 그냥 나머지 시험지 내놓으라고 하면 되지 그걸 또 왜 추리하고 있는지
게다가 이츠키가 주인공한테 공부를 왜 하냐고 질문하면서 과거 회상을 시작하는데
이게 너무 인위적인게 이츠키가 주인공이 개막장 그지 집안인걸 아는데 '공부를 왜 하냐?'장난하나
그냥 평범한 집안이라도 학생이 공부 열심히 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게다가 그지 집안이니 돈 벌라고 공부 열심히 하는거지
작가도 5등분 년들마냥 개빡대가리임에 틀림없다
스토리도 개 븅딱같네 진짜 어떻게든 갈등상황과 전개를 하려고 애쓰는거 같긴 한데... 너무 별거 아닌걸로 호들갑 떠는걸로 보임
근데 케릭터들이 너무 매력적이라서 스토리 병신인걸 잊게 보게 되긴 함
단순히 럽코라서 쓰레기라는줄 알았는데 연출 스토리가 쓰레기임. 우공못은 스토리 연출은 전형적이래도 나무랄점은 없지만 케릭터도 전형적이라 매력이 없음.
첫좀은 케릭터 스토리가 아쉬움
너..그런거 보고 다니니?
그렇게 나쁘진 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