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용 만나서 패퇴
파린 잡아먹힘
두 명 파토나고 자기 갈 길 감
파티 망했는데 파린 소화되기 전에 구해야 한다고 남은 인원 이끌고 재진입함
돈 없어서 숙식은 던전 안에서 해결하기로 하고 마물 잡음
센시 만나서 한끼 제대로 해치우고 던전에서 요리하면서 모험하는 컨셉 잡음
던전에서 밥 먹으면서 탐험한다는 컨셉이라 초반부터 이런 만화란 걸 보여주기 위해 좀 빠르게 넘어간다는 느낌이 들긴 하더라
나중에 던전 심층부 들어서면서 라이오스가 왜 저런 인간이고 던전 모험가들이 왜 이리 둔감한지 하나씩 보여주긴 하지만 지금 시점에선 얘들 왜 이리 급하게 넘어가나 싶기도 할 듯
동생 먹혀서 소화되기 전에 구한다는 명분이 있는데 좀 급해야 하지 않을까
오히려 너무 느긋해보이기도 함 소화될때까지 가도 모자란 거리, 라이오스는 혼자 드래곤 어떻게 잡을거고, 사표쓸 필요가 있는지 의문인 사무라이, 위기상황에 도움 하나 안준 드워프 등등
주간 첫화도 많은데 월간 첫화이고 그래서 최근 최애/프리렌은 첫방송을 길게 잡는데 던밥은 걍 20분따리 해서 그런것도 잇겟지